배우 윤승아, '판다양과 고슴도치' 첫 방송 기념 화끈한 한턱배우 윤승아, '판다양과 고슴도치' 첫 방송 기념 화끈한 한턱

Posted at 2012. 8. 21. 13:2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안녕하세요. <중앙통신뉴스> 조성빈 기자입니다.

본지 기사의 "배우 윤승아, '판다양과 고슴도치' 첫 방송 기념 화끈한 한턱" 사진에 대하여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본지 기사에 첨부된 사진에 모자이크가 처리된 부분이 극 중 '최원이'로 분해한 배우 송인화 씨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해당 사진은 윤승아 씨의 소속사 판타지오에서 제공받은 사진으로 원래부터 모자이크 처리되어 부득이하게 사용할 수 밖에 없어 이 같은 상황에 대해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또한, 송인화 씨 본인이나 송인화 씨를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심여를 끼쳐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따로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판다양과 고슴도치' 팀이 '고기 파티'를 하고 있다. ⓒ판타지오 제공

배우 윤승아가 채널A 주말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극본 한준영, 연출 이민철)'의 첫 방송을 기념해 제작진에게 화끈한 한턱을 냈다.

지난 18일(토) 첫 방송 된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에서 매출 적자로 허덕이지만, 항상 긍정을 잃지 않는 엉뚱발랄 케이크 집주인 '판다양'으로 완벽히 변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윤승아가 드라마의 첫 방송을 축하하는 의미로 출연진과 제작진이 함께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윤승아는 20일(월) 일산에서 진행된 드라마 촬영 중간 인근의 한 식당에서 80여 명의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고기 파티'를 선물, 제작진과 함께 드라마 첫 방송의 기쁨을 나눴다. 특히, 이날 회식자리에는 남자 주인공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동해와 극 중 친구로 등장하는 유소영 등 대부분 출연진이 참석해 팀워크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었다.

이날 회식에 참석한 드라마 관계자는 "윤승아가 첫 방송을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해 줘서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 모두 즐거운 한 때를 보낼 수 있었다"라며 "이번 회식을 계기로 '판다양과 고슴도치' 팀의 사기가 더 올라간 것 같아 기쁘다"라고 전했다.

한편, 각양각색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앙상블과 윤승아, 동해, 최진혁의 흥미진진한 삼각 로맨스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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