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세원, '별달따' 휴식 중 노트에 그린 그림 공개배우 고세원, '별달따' 휴식 중 노트에 그린 그림 공개

Posted at 2012. 8. 22. 08:2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고세원'이 그린 그림이다. ⓒ스쿨버스엔터테인먼트 제공

KBS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에서 국민본부장 '한민혁' 역으로 맹활약 중인 배우 고세원이 촬영 휴식 중에 대본 보면서 노트에 그린 그림을 공개한 현장사진이 화제다.

노트에 열심히 무언가를 적는 듯 보이지만, 사실은 자신의 코디를 그리고 있었던 것이었다. 캐리커쳐 같은 스타일에 얼굴만 덩그러니 코디의 얼굴을 그려놓고 말풍선에 자신에 매니저에게 자주하는 말을 적어두었다.

이 그림을 본 고세원의 코디와 매니저는 "너무 비슷하게 잘 그렸다"라며 감탄을 했다는 후문이다. 힘든 촬영 중에도 틈틈이 자신의 방법만의 방법으로 촬영휴식을 즐기고 있는 것이다.

한편, '별도 달도 따줄게'에서 '한민혁'은 기억이 점차 돌아와 자신이 예전에 살던 집을 기억해 찾아간다. 또 아버지 '서만호(김영철 분)'의 얼굴을 확인하고 혼란을 그치지 못했다. 앞으로 점차 기억을 되찾을 '한민혁'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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