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로 안방극장 컴백배우 문근영,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로 안방극장 컴백

Posted at 2012. 8. 23. 08:0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문근영' 모습이다. ⓒ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문근영이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문근영은 SBS 특별기획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이로써 '매리는 외박 중' 이후 2년 만에 복귀하는 셈이다.

문근영은 '노력이 내 자리를 만든다'는 모토로 치열하게 살아온 무한긍정녀 '한세경'을 연기한다. '한세경'은 각종 공모전을 휩쓸고 천신만고 끝에 의류회사에 입사했지만, 디자인은커녕 회사 사모님 명품 심부름이나 하는 굴욕을 겪는다. 더구나 그 당사자가 과거 자신보다 못했던 고등학교 동창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한세경'은 그동안 걸어온 인생을 돌아보게 된다.

문근영이 복귀작으로 선택했다는 이유로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는 방송까지 3개월 이상 남았음에도 벌써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기획단계부터 김영현-박상연 작가가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집필은 드라마 '선덕여왕', '뿌리깊은 나무'에서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온 실력파 신예 김지운-김진희 작가가 담당한다.

한편, 문근영은 최근 제작진을 만나 상견례를 마쳤고 10월부터 촬영에 돌입하며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는 '다섯 손가락' 후속으로 방송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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