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방용국, '뮤뱅'서 "시크릿 컴백 커밍순" 외쳐'B.A.P' 방용국, '뮤뱅'서 "시크릿 컴백 커밍순" 외쳐

Posted at 2012. 8. 25. 09:5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그룹 'B.A.P' 모습이다. ⓒ티에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B.A.P(비에이피)'가 지난 24일(금) KBS '뮤직뱅크'에서 "시크릿 컴백 커밍순"을 외치며 패밀리쉽의 진수를 선보였다.

B.A.P는 24일(금) KBS '뮤직뱅크'에서 'NO MERCY(노 멀씨)' 무대를 선보이던 중, 사물놀이 퍼포먼스 직후 방용국이 "시크릿 컴백 커밍순"이라는 짧지만 강렬한 애드립을 던졌다. 걸그룹 '시크릿'과 B.A.P는 같은 소속사인 TS 엔터테인먼트의 식구이기 때문이다.

22일(수),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 출연해서도 '매직', '마돈나', '샤이보이', '사랑은 Move' 등 시크릿이 발표한 히트곡들의 안무를 완벽 소화하며 패밀리쉽을 뽐냈던 B.A.P는 틈날 때마다 시크릿 응원에 열을 올리며 훈훈한 패밀리쉽을 자랑하고 있다.

시크릿은 B.A.P의 바통을 이어받아 오는 9월 중순 컴백 예정이다.

한편, B.A.P는 오는 26일(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데뷔 7개월 만에 대만 K-POP차트와 독일 아시아 뮤직차트 등 아시아와 유럽에서 차트 1위를 휩쓰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NO MERCY'의 활동을 마감하고 29일(수) 리패키지 앨범을 발표, 가요계에 히트메이커로 주목 받고 있는 작곡가팀인 이단옆차기와 작업한 새로운 곡으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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