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더 챔피언스 윈터 2012' 개막전, '지스타 2012'와 함께'LOL 더 챔피언스 윈터 2012' 개막전, '지스타 2012'와 함께

Posted at 2012. 8. 29. 16:0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스포츠소식


부산 벡스코의 오디토리움 모습이다. ⓒ라이엇게임즈 제공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는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와 관련해 'LOL 더 챔피언스 윈터 2012'의 개막전을 지스타 현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29일(수) 밝혔다.

'LOL 더 챔피언스 윈터 2012'는 스프링과 섬머에 이어 마련될, LOL 정규리그의 새로운 시즌이다. 그 특별한 출발로서, 16강 첫 번째 경기로 이뤄지는 개막전을 국제적인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 2012' 현장에서 많은 관객과 함께 열기로 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대회는 부산 벡스코의 오디토리움에서 11월 9일(금)과 10일(토), 양일간 펼쳐진다.

특별 개막전의 관람은 '지스타 2012' 티켓을 가진 경우, 별도의 비용 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특히, 오디토리움의 경우 3,500명 이상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어 '지스타 2012' 현장을 찾은 수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그간 서울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온 'LOL 더 챔피언스' 경기가, 부산이라는 또 다른 e스포츠 거점에서 마련된다는 점 또한 주목된다.

라이엇 게임즈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본부 권정현 이사는 "'LOL 더 챔피언스'는 그야말로 플레이어 및 e스포츠 관객과 함께하는 스포츠, 더 나아가 축제의 하나"라며 "다가오는 11월, 윈터 2012의 시작을 기념해 특별한 개막전을 마련함으로써 '지스타 2012' 현장을 찾은 관객들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LOL 더 챔피언스 윈터 2012' 개막전(16강 첫 주 경기) 현장에는 전용준 캐스터, 김동준, 강민 해설위원 등 국내외 중계진도 함께할 예정이며, 경기 내용 등은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한편, 해당 기간 오디토리움에서는 'LOL 더 챔피언스 윈터 2012'의 개막에 맞춰, LOL 나이트쇼 '나는 캐리다' 공개방송도 마련될 계획이다. 현장에는 인기 연예인 등 특급 게스트가 함께할 예정으로 방송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향후 발표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