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울랄라 세션', 마리오아울렛 TV광고촬영 뒷이야기 공개그룹 '울랄라 세션', 마리오아울렛 TV광고촬영 뒷이야기 공개

Posted at 2012. 8. 30. 15:3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마리오아울렛(대표 홍성열)은 9월 완성되는 마리오아울렛 패션타운 현장에서 진행된 전속모델 그룹 '울랄라 세션'의 TV광고촬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거대 변신을 상징하는 '트랜스포머'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TV광고에는 마리오아울렛이 '더 월드 패션시티'로 도약하는 과정을 담았다. '도대체 마리오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야'라는 카피라이팅으로 새롭게 변화하는 마리오아울렛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아낸다는 전략이다.

울랄라 세션은 마리오아울렛 매장 내에서 여유롭게 아웃렛 쇼핑을 즐기는 모습을 비롯해 매장에서 연인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다 미묘한 변화를 감지하고 놀라는 모습, 마리오아울렛 3관이 트랜스포머로 변신하는 과정을 보며 놀라는 모습 등을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로 능청스럽게 연기했다


마리오아울렛의 변신과정은 CG 작업으로 완성될 예정으로, 울랄라 세션은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서 놀라는 표정을 지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역시 끼 많은 울랄라 세션 답다", "완성된 CF가 기대된다"는 평을 받았다. 덕분에 촬영도 속전속결로 이뤄졌다는 후문이다. 울랄라 세션의 수준급 표정 연기가 담긴 TV광고는 9월 초부터 만날 수 있다.

현장의 한 관계자는 "각자 촬영분량이 많은 편이었지만 탄탄한 팀워크로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마리오아울렛 직원들이 보조출연자로 참여해 새벽까지 진행된 촬영에 함께해 시종일관 유쾌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라고 당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마리오아울렛은 2001년 정통 패션아웃렛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였으며 9월 3관 오픈 및 2관 리뉴얼, 1관 증축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아웃렛이 탄생한다. 국내 아웃렛 업계 최대 규모인 450개의 브랜드가 입점되며 F&B, 키즈테마파크, 고객편의시설이 강화되어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함께 쇼핑할 수 있는 국내 최대 도심형 아웃렛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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