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영어에 미치다! 2', 맞춤형 '자기주도학습' 솔루션 공개'엄마, 영어에 미치다! 2', 맞춤형 '자기주도학습' 솔루션 공개

Posted at 2011. 2. 21. 17:1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교육/청소년소식

'엄마, 영어에 미치다! 2'에 출연한 '윤채연' 모습이다.

대한민국 대표 영어교육 리얼리티 스토리온 '엄마, 영어에 미치다! 2(이하 엄영미 2)'에 '현빈앓이' 대신 '영어앓이'에 빠진 영어 호감도 200% 8세 소녀가 등장했다.

오는 21일(월) 밤 12시에 방송될 5화의 주인공 윤채원(8세) 어린이가 그 주인공이다. 엄마보다 영어가 더 좋다는 채원이는 영어 공부만 하루 8시간 자기주도학습을 할 정도로 영어에 빠져 있다. 하지만, 채원이의 영어 실력은 영어 질문엔 무조건 'PASS', 문장은커녕 단순한 단어 몇 개 말하기 수준에 그치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었다.

5살 때부터 영어공부를 시작한 채원이는 매일 원어민이 교습하는 영어학원에 다니며 거의 하루종일 영어에 빠져 살고 있었다. 집에서도 혼자 영어책 읽기와 영어 CD 듣기를 하며 공부하는 것은 물론 동생들과 놀 때도 영어로 놀아줄 정도로 열심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엄영미 2'가 채원이의 24시간을 직접 관찰하고 이를 바탕으로 '엄영미 2'의 분석 시스템인 '영어 5개 지수'에 대입해 분석해본 결과 채원이의 영어실력이 제자리걸음을 하는 결정적인 원인은 '자기주도학습 시간'에 있었음이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채원이의 실제 영어 공부시간은 하루 8시간이 아니라 20분 정도"라며 "엄마가 아이에게 공부하는 동기와 목표를 부여해주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줄 필요가 있다"라고 조언했다. 더불어 "올바른 자기주도학습 솔루션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어앓이' 중인 채원이를 위한 맞춤형 '자기주도학습' 솔루션이 공개된다. 그리고 솔루션 수행 4주 후 변화된 채원이의 모습도 테스트를 통해 확인해본다.

책상 앞에서의 무의미한 시간 낭비는 이제 그만! 제대로 된 자기주도학습에 대해 알고 싶다면 오늘 밤 12시 스토리온 '엄마, 영어에 미치다!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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