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지상렬', '리얼 키즈 스토리 레인보우' MC 발탁개그맨 '지상렬', '리얼 키즈 스토리 레인보우' MC 발탁

Posted at 2011. 2. 23. 18:0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리얼 키즈 스토리 레인보우' 프로그램 모습이다. ⓒtvN 제공

종합오락채널 tvN이 새롭게 제작, 방송하는 6명 어린이의 천진난만한 생활기를 담은 '리얼 키즈 스토리 레인보우(이하 레인보우)'에서 개그맨 '지상렬'이 MC로 발탁됐다.

'레인보우'는 6~7세 어린이 6명의 생활 모습을 리얼하게 담은 키즈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귀엽고 순수한 어린이들의 예측 불가능한 모습이 무공해 웃음을 선사할 계획이다.

'베이비 닉쿤' 별명을 가진 '대니얼'과 질투의 여신으로 불리는 '크리스티나', 어린 나이에도 경상도 남자처럼 무뚝뚝한 매력을 지닌 '가브리엘', 새침데기 꼬마 숙녀 '알레이나' 등 외국인 아빠와 한국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다국적 아이들과 '베이비 차도남' 우도윤과 '똑순이' 염현서 등 개성 넘치는 총 6명의 어린이가 출연할 예정이다.

지상렬이 MC를 맡아 진행은 물론 아이들을 통솔하는 '유치원 선생'으로 맹활약을 펼친다. '유치원에 간 사나이' 지상렬은 미혼임에도 6명의 아이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며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평소 아이들을 좋아하기로 유명한 지상렬은 "조카들이 많아 그런지 결혼은 안 했지만, 아이들 다루는 법을 조금 아는 거 같다"라며 "그래도 아이들과의 촬영이 힘들건 사실이다. 하지만, 아이들의 미소 한방이면 피로가 싹 사라진다"라고 아이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오는 26일(토) 방송되는 1화에서는 '짝꿍 만들기' 주제를 놓고 펼쳐지는 아이들의 다양한 애정 표현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또 편식하지 않고 도시락을 먹기 위해 시금치, 당근을 먹어야 하는 아이들이 어떻게 위기를 피해 갈지 흥미진진한 상황들도 함께 만날 수 있다.

tvN 측은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인 만큼 주말 오전 시간대에 편성했다"라며 "꾸밈없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차원이 다른 웃음과 감동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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