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인턴 4인방의 긴장감 넘치는 '5분간의 고군분투''골든타임' 인턴 4인방의 긴장감 넘치는 '5분간의 고군분투'

Posted at 2012. 9. 11. 08:21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지일주를 포함한 세중대 병원 응급실 '인턴 나부랭이 4인방'이 결국 큰 일을 치고 말았다.

지난 10일(월)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골든타임(극본:최희라,연출:권석장,이윤정)'' 18화에서는, 응급실 의사들이 모두 자리를 비우고 '인턴 나부랭이'로 취급 받는 '인턴 4인방'이 교통사고로 실려와 죽음을 목전에 둔 산모의 수술을 감행한 것.

이는 응급실 과장 '나병국(정규수 분)'과 수장 '최인혁(이성민 분)', 그리고 '신은아(송선미 분)'가 컨퍼런스 차 응급실을 비우고, 레지던트 '김도형(김기방 분)' 마저 휴가 차 자리를 비운 사이, 35주 산모가 교통사고로 심장이 멎은 채 응급실로 실려 들어오게 되고, 산부인과와 외과에 콜을 하지만 도착까지 15분 이상이 걸릴 것이라 전해 듣는다.

이에 당황한 '이민우(이선균 분)'는 '최인혁(이성민 분)'에게 전화를 걸지만, 5분 이내에 아이를 산모의 뱃속에서 꺼내지 못하면 산소공급 중단으로 산모와 아이 둘 다 죽을 수 있다는 말에 급기야 수술을 감행한다.

또한, '유강진(지일주 분)'은 수술실에 조차 들어가 본 적 없는데다 산모와 아이라는 두 명의 생명을 구해야 하는 엄청난 수술에 패닉 상태에 빠지고, 급기야 다리가 풀려 '민우'에게 "형 나 무서워요"라며 울기 직전이 된다.

하지만 '민우'는 "정신차려", "벌써 30초 지나갔잖아, 강진아 일어나"라며 수술을 진두 지휘했으며, '재인' 또한 빠른 판단으로 혹시라도 살아있을 아이를 위해 기도삽관을 준비, '강진' 역시 정신을 다잡고 땀이 흥건해질 때까지 쉬지 않고 씨피알을, '혁찬' 또한 출혈 부위를 누르는 등 4명의 완벽한 팀 호흡을 보여주었다.

특히, '인턴 나부랭이'로 취급 받는 이민우, 황정음, 지일주, 김사권 이들 4인방의 5분간의 고군분투는 어설프고 처절했지만 혼신의 힘을 다해 아름다웠고,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긴박감 넘치는 5분 동안의 골든타임! 인턴 나부랭이들 최고로 멋있었다!!", "지일주 패닉일 때 진짜 공감백배였다", "응급실 인턴 4인방 팀워크 최고~", "산모 수술 장면에서 손이 떨려 못 보겠더라", "응급실 인턴 4인방 열렬히 응원한다!" 등의 반응.

한편, 지일주는 눈에 띄는 존재감으로, '응급실 인턴 4인방' 중 귀여운 '응급실의 활력소'를 자처하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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