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덕환-박세영, '신의'서 애틋함의 정점 찍는다류덕환-박세영, '신의'서 애틋함의 정점 찍는다

Posted at 2012. 9. 24. 08:1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류덕환', '박세영' 모습이다. ⓒ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 제공

SBS 월화드라마 '신의(극본 송지나, 연출 김종학 신용휘, 제작 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의 배우 류덕환과 박세영이 애틋함의 정점을 찍는다.

드라마 '신의'의 '공민왕(류덕환 분)'이 자신을 위해 술상을 차린 '노국(박세영 분)'에게 뜻밖의 선물을 건네게 되면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다.

24일(월) 오후 방송될 13회에서는 '노국'의 방안에 처음으로 단둘이 마주하게 된 두 사람이 탁자에 차려진 주안상을 사이에 두고 긴장된 분위기를 이어가다 이내 진심을 담은 고백을 늘어놓기 시작하는 장면이 그려지는 것이다.

이에 '공민왕'은 '노국'을 위해 준비한 두 가지 선물을 꺼내 놓았고, 마지막 선물을 확인한 '노국'이 눈물을 쏟게 되면서 안방극장마저 촉촉하게 적실 것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기철(유오성 분)'의 협박에 불안에 떨었던 '공민왕'이 '노국'의 손을 끌고 나와 "안심이 될 때까지 함께 있겠다"라는 발언을 했던 가운데 이러한 고백을 계기로 두 사람의 로맨스가 본격적인 진전을 이뤄갈 것인지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

드라마 '신의'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에서는 '공노커플'이 오랜 세월 동안 서로 간의 마음에 깊게 응어리진 애증의 감정이 씻겨나갈 만큼의 큰 반전이 펼쳐질 예정이기 때문에 기대하셔도 좋을 듯"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8일(화) 방송된 12회에서는 새로이 등장한 '덕흥군'이 '기철'의 지시를 받고 화타의 두 번째 유물인 다이어리를 들고 '유은수(김희선 분)'를 찾아간 모습으로 엔딩을 맞아 그가 공민왕과 최영을 위협할만한 존재감을 발휘하게 될지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안방극장을 애잔함으로 물들 '공노커플'의 고백이 전해질 드라마 '신의'는 24일(월)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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