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태호, 또 한번 '정여사' 팀과 유기견 보호소 방문해개그맨 정태호, 또 한번 '정여사' 팀과 유기견 보호소 방문해

Posted at 2012. 9. 27. 16:2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개그맨 '김대성', '송병철', '정태호', 개그콘서트 '브라우니' 모습이다. ⓒ위닝인사이트 제공

KBS '개그콘서트'의 '용감한 녀석들' 팀으로 베네통의 동물사랑 캠페인 'BE MY BEST FRIEND'에 참여한 개그맨 정태호가 또 한 번 '정여사' 팀인 김대성, 송병철과 함께 기부 릴레이에 참여, 유기견 보호소를 방문해 사료 1톤을 기부했다.

특히, 이번 기부에는 '정여사' 코너의 마스코트 브라우니도 함께 참여하여 눈길을 끈다.

유기견을 위해 사료를 기부한 '정여사' 팀은 "브라우니 역시 유기견이었으나 '정여사'코너와 함께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사랑을 보답하고자 베네통 기부 릴레이에 동참하였습니다. 이렇게 예쁜 강아지들이 어서 좋은 주인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라며 기부 릴레이에 동참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정여사' 팀은 사료를 직접 나르고 강아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진심으로 기부 릴레이에 동참하였다.

한편, 베네통 동물사랑 캠페인의 목적으로 진행되는 유기견을 위한 기부 릴레이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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