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진, 드라마 '울랄라 부부' 카메오로 출연한다배우 유진, 드라마 '울랄라 부부' 카메오로 출연한다

Posted at 2012. 10. 2. 08:2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유진' 모습이다. ⓒ콘텐츠케이 제공

첫 방송부터 주부들의 높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웃음을 준 KBS 월화드라마 '울랄라 부부(극본 최순식, 연출 이정섭 전우성, 제작 콘텐츠 케이)'에 원조 요정이 강림했다.


바로 2일(화) 방송되는 '울랄라 부부' 2회에 배우 유진이 카메오 출연하기 때문이다.


유진의 카메오 출연은 지난 2010년 방영된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호흡을 맞추었던 이정섭 PD와의 인연으로 성사되었다. 이정섭 PD의 연출작 '제빵왕 김탁구'에서 유진은 '신유경' 역으로 시청자들의 큰사랑을 받은 바 있다.


드라마 '울랄라 부부' 촬영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유진은 제일 먼저 오랜만에 만나는 이정섭 PD를 찾아와 인사를 드렸다. 유진과 이정섭 PD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날 촬영분에 대해 가볍게 이야기를 나눈 후 곧바로 촬영에 돌입했다.


이날 유진이 촬영한 장면은 '고수남(신현준 분)'의 회상장면이었다. 유진은 20대 '수남'의 연인 '민영' 역을 맡아 사랑스럽고 당찬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과거 회상 장면인 만큼 복고풍의 의상과 짙은 색조화장 그리고 다소 과장된 헤어스타일로 나타난 유진은 자칫 촌스러울 수도 있는 스타일을 아름답게 소화해내며 역시 '미(美)의 여신', '뷰티 아이콘'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유진의 카메오 촬영 스틸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유진 언니 연기하는 모습 보니까 반가워요", "복고 스타일도 완벽 소화하는구나 역시 원조 요정", "신현준은 복도 많지, 김정은, 한채아에 유진까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오랜만에 드라마에서 보는 유진에 대한 반가움과 동시에 유진이 출연한 '울랄라 부부' 2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혼서류에 도장 찍은 부부가 영혼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울랄라 부부'는 2일(화) 오후 9시 55분 2회가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