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지, 부산에서의 특별한 그림일기 공개배우 이윤지, 부산에서의 특별한 그림일기 공개

Posted at 2012. 10. 10. 08:0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이윤지'의 부산에서의 특별한 그림일기 모습이다. ⓒ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이윤지의 부산에서의 특별한 그림일기가 공개됐다.

10일(수) 첫 방송 되는 수목드라마 '대풍수(극본 남선년 박상희, 연출 이용석)'에서 '반야' 역을 맡은 이윤지는 부산에서의 일정을 소화하며 팬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윤지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부산에서의 특별했던 하루를 그림과 글을 함께 표현할 수 있는 그림일기를 써서 깜짝 공개. 그 내용에는 날짜와 날씨까지 꼼꼼하게 표시하며 애정을 담았다.

또한, 공개된 사진에는 일기뿐만이 아니라 직접 그림을 그렸다는 인증샷도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화장기 없는 깨끗한 피부에 민소매 티셔츠만 입으채 이불 속에서 편안하게 그림을 그리며 자체 발광 미모를 뽐냈다.

일기에는 '모래사장과 바다의 경계를 알 수 없으나 꿈을 띄운 저곳이 나의 바다이니라!'라는 짧지만 강렬한 내용과 배 위에 음표와 슬레이트를 그려 넣은 창의적인 발상으로 주위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번 그림일기는 나무엑터스에서 '제17회 부산영화제'를 기념으로 배우들과 함께 만든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로 그림일기 외에 직찍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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