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헬로비너스', 애플리케이션 '벅스 3.0' 홍보대사 임명걸그룹 '헬로비너스', 애플리케이션 '벅스 3.0' 홍보대사 임명

Posted at 2012. 10. 10. 08:2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그룹 '헬로비너스' 모습이다. ⓒ플레디스 제공

2012년, 혜성처럼 등장해 밝고 명랑한 매력으로 가요계에 당찬 첫걸음을 내딛은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벅스 3.0'의 홍보대사로 임명되었다.

헬로비너스는 10일(수)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하며 모바일 음악 시장 공략을 강화하려는 네오위즈 인터넷이 출시한 스마트폰 음악감상 애플리케이션 '벅스 3.0'의 홍보대사로 임명되었다고 밝혔다.

'벅스'는 이번 1년 5개월 만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 환경(UI)과 경험(UX)을 대폭 개선해 더욱 빠르고 손쉬운 음악 감상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스와이프 기능을 통해 접근하기 편리하게 하는 한편, 디자인 역시 앨범 표지를 전면에 배치하여 기존의 단조로운 재생화면에서 탈피, 표지를 보고 읽는 형태의 매거진으로 발전시켰다.

헬로비너스가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벅스 3.0'은 T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출시되었으며 오는 11월 5일(월)까지 벅스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오는 11월 컴백을 통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가요계 역시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물들일 계획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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