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타일, 뉴욕 최상류층의 럭셔리 라이프 '가십걸 4' 국내 최초 방송온스타일, 뉴욕 최상류층의 럭셔리 라이프 '가십걸 4' 국내 최초 방송

Posted at 2011. 3. 6. 18:3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가십걸 4' 프로그램 모습이다. ⓒ온스타일 제공

스타일채널 온스타일이 뉴욕 맨해튼 최상류층 자제들의 럭셔리 라이프를 그린 TV 시리즈 '가십걸 4(원제: Gossip Girl 4)'가 오는 8일(화)부터 매주 월, 화요일 밤 12시 안방 시청자들을 찾는다.

'가십걸'은 지난 2003년 출간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지난 2007년 10월 미국의 대표적 지상파 채널 CW에서 첫선을 보인 TV 시리즈로, 최상류층의 럭셔리 라이프와 뉴욕의 최신 핫 트렌드를 선보이며, 전 세계 여성들에게 '섹스 앤 더 시티'에 이은 트렌디 미국 드라마(이하 미드)로 확고하게 매김 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국내에서도 방송 전부터 주요 포털사이트의 미드 순위 상위권을 기록하고, 주연 배우들에 대한 촬영장 소식들도 각종 블로그와 커뮤니티, 트위터에 끊이지 않을 정도로, 시즌을 거듭하며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이번에 방송되는 시즌 4는 현재 미국 현지에서도 인기리에 방송 중인 최신작이다.

'가십걸'의 배경은 뉴욕 맨해튼의 최상류층이다. 최고의 '잇 걸'인 '세레나(블레이크 라이블리 분)'와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라이벌인 '블레어(레이튼 미스터 분)'를 중심으로 이들의 소꿉친구인 '네이트(체이스 크로포드 분)', '척(에드 웨스트윅 분)'과 평범한 '댄(펜 배글리 분)'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진다. 지난 시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각기 다른 진로를 선택한 주인공들로 인해, 이번 시즌에서도 더욱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전개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시즌4에서는 지난 시즌 복잡미묘하게 얽혔던 주인공들의 관계가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들며 흥미로운 전개가 펼쳐질 계획이다. 이전 남자친구 '댄'과 현 남자친구 '네이트'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던 '세레나', 척과 제니의 원나잇 스탠드로 결별을 선언한 '블레어' 두 사람은 파리로 여행을 떠나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간다. 세레나에 이별을 선언했던 '네이트'는 새로운 매력녀 '줄리엣'과 사랑을 시작하고, 만삭으로 돌아온 '조지나'는 아이의 아빠가 '댄'이라고 주장하는 등 결과를 알 수 없는 복잡한 관계들이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 4의 시청포인트는 '시크릿 가든'의 '김주원'과 똑 닮은 '가십걸'의 사회지도층 '척'의 변신이다. 척은 재벌 2세, 가업인 대기업을 물려받은 능력 있는 CEO 등 '시크릿 가든'의 김주원과 닮은 점이 많다. 특히 까칠하지만, 순정적이었던 김주원처럼, 척 또한 뉴욕 최고의 까칠남이지만 블레어에게 프러포즈하려던 반지를 지키다 총에 맞는 등 최고의 순정남이기도 하다. 그런 그가 이번 시즌에서는 총격사건 이후 기억상실증에 걸린 채 뉴욕으로 돌아와, 블레어의 마음을 뒤흔들 예정이다. '평민'인 댄에게 "너와 나는 사는 세계가 다르다"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며 차가운 웃음을 짓고 사회지도층의 특권을 누렸던 '까도남' 척이, 호텔에서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고 따뜻한 웃음을 날리는 '따도남'으로 돌변하면서 펼쳐지는 헤프닝들이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 계획이다.

이번 시즌에는 한층 성숙하고 과감해진 세레나와 블레어의 패션 대결 또한 빼어난 볼거리이다. 자유로우면서도 쉬크한 파리지엥 스타일부터, 섹시한 글램룩,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파티 의상, 커리어 우먼으로 거듭난 클래식 패션까지, 더욱 업그레이드 된 뉴욕의 핫 패션 트렌드를 선보이며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뿐 아니라, 격식 있는 비즈니스 브런치 파티, 톱스타들이 참석하는 프리미어 행사, 상류층의 자선행사 등 더욱 고급스러운 파티 문화 등 이전 시즌들보다 화려해진 럭셔리 라이프를 엿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온스타일 측은 "'시크릿 가든' 김주원의 빈자리가 허전했던 여성 시청자들에 색다른 매력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지난 시즌들보다도 더욱 강력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화려한 볼거리들을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

오는 8일(화) 밤 12시 방송되는 첫 화에서는 세레나와 파리에서 여름을 함께 보낸 블레어가 척의 총격사건을 알지 못한 채 그를 잊으려 노력한다. 그런 블레어 앞에 척은 자신을 '헨리'라고 소개하며 금발의 미녀와 함께 등장해, 블레어를 당황스럽게 한다. 한편, 세레나를 따라 파리로 가려던 '댄'의 앞에, 임신한 조지나가 나타나 아이의 아빠는 '댄'이라고 충격 고백을 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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