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 어폰어타임 인 생초리', 흥미진진한 범인색출에 시청률 동시간대 2위 기록'원스 어폰어타임 인 생초리', 흥미진진한 범인색출에 시청률 동시간대 2위 기록

Posted at 2011. 3. 6. 20:1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원스 어폰어타임 인 생초리' 프로그램 모습이다. ⓒtvN 제공

지난 4일(금) 밤 10시에 방송된 tvN 드라마 '원스 어폰어타임 인 생초리(이하 생초리)' 18회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의 실종사건과 감금 퍼레이드가 이어지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렸다.

가구시청률 1%, 최고시청률이 1.4%까지 올라가며 케이블 동시간대 2위에 올랐고, 특히 30~50대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으면서 20~49세 성인 시청률에서도 동시간대 2위에 올랐다. (AGB닐슨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의문의 연쇄살인 사건 단서들이 쌓여가고 있는 가운데 하석진과 강남길, 김동윤 등이 범인으로 지목되면서 지능적인 범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특히, 선한 이미지의 김동윤이 느닷없이 유력 용의자로 떠오르면서 시청자들은 그 진위에 강한 호기심을 드러내는 중이다.

또 코믹한 감금 퍼레이드도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사장 김학철과 지점장 강남길은 물론 소설가 행사를 하며 살인사건을 수사 중이던 형사 윤서현까지 의문의 공격을 받고 갇히게 된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범인 진짜 헷갈린다", "이거 완전 미스터리. 범인 너무 궁금하다"라며 각자의 추리를 담아 범인을 지목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또 "아직도 심장이 쿵쿵 혼났네요", "한밤중에 깜짝…너무 무서웠다" 등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해결에 대한 열띤 소감을 나타냈다.

'생초리' 관계자는 "앞으로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다. 정말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러브라인 결말과 미스터리가 해결되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것"이라면서 "금요일 밤 10시 최강자 '생초리'에 마지막까지 사랑과 시청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