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영어에 미치다! 2', '영어 거부증' 극복 '손 안 대고 코풀기' 솔루션이란?'엄마, 영어에 미치다! 2', '영어 거부증' 극복 '손 안 대고 코풀기' 솔루션이란?

Posted at 2011. 3. 7. 22:4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교육/청소년소식

'엄마, 영어에 미치다! 2'에 출연한 '강혜교' 모습이다. ⓒ스토리온 제공

심각한 '영어 거부증' 때문에 고민인 어린이가 대한민국 대표 영어교육 리얼리티 스토리온 '엄마, 영어에 미치다! 2(이하 엄영미 2)'의 문을 두드려 오는 7일(월) 밤 12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주인공은 8살 '리틀 송혜교' 강혜교 어린이이다. 탤런트 송혜교 못지않게 예쁘고 깜찍한 외모에 밝고 명랑한 성격까지 갖춰 친구들 사이에선 인기가 높다. 특히, 본인이 좋아하는 원어민 선생님과의 영어 수업에서는 즐겁게 임하며 선생님의 질문에 가장 먼저 손을 들어 답하기도 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유치원의 슈퍼스타'로 통하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 들어 엄마와 함께 영어공부를 할 때면 "영어 하기 싫다"라며 복통을 호소며 눈물을 보이고, 낯선 외국인이 말을 걸면 화장실로 달려가 구토를 하는 등 심각한 '영어 거부 반응'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MC 김성주도 "그동안 '엄영미 2'에 강한 사례가 많았는데 오늘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라며 난생처음 보는 혜교의 상태에 난색을 보였다. 특히 지금의 증상이 심해지면 의료적 치료까지 필요한 상황이 올 수도 있어 해결책 마련이 더욱 시급했다.

'엄영미 2' 사상 유례없는 특이한 사례의 등장에 영어 교육 전문가 문단열 교수와 아동심리 전문가 박성연 교수가 긴급 투입됐다.

관찰 카메라를 통해 혜교의 상황을 본 두 전문가는 엄마의 양육태도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했다. 이어 혜교의 '영어 거부증' 극복을 위한 '손 안 대고 코풀기' 비법을 제안하고 4주간의 솔루션에 나선다.

영어만 보면 토하는 '리틀 송혜교' 강혜교 어린이를 위한 영어 학습의 바른길과 솔루션 결과는 오는 7일(월) 밤 12시 스토리온 '엄마, 영어에 미치다!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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