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설리, 패션 매거진 '나일론'서 패션 화보 촬영'f(x)' 설리, 패션 매거진 '나일론'서 패션 화보 촬영

Posted at 2012. 10. 19. 13:2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f(x) '설리' 모습이다. ⓒ나일론 제공

걸그룹 'f(x)'의 설리가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를 마치고 다시 소녀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설리는 패션 매거진 '나일론'과 함께 진행한 패션 화보에서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포근해 보이는 골드 퍼(fur)베스트를 입고, 심플한 캐쥬얼 백팩을 안고 있는 화보 속 설리 모습은 이국적인 배경과 하얀 꿀 피부로 마치 실제 인형이 서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이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다운 재킷의 올 블랙 룩에 러블리한 펌과 베이비 페이스가 더해져 그녀만의 소녀 감성으로 표현하며, 화보 속 곳곳에서 장난기 넘치는 발랄한 표정과 포즈로 남심을 녹일 걸리시한 콘셉트의 화보를 완성했다.

이번 촬영을 함께 진행한 포토그래퍼 목나정은 "설리만이 가진 깜찍하고, 상큼한 매력으로 소녀의 발랄함을 잘 표현해 로맨틱 걸리시룩 콘셉트가 이번 화보와 잘 어우러졌다. 어린 나이에도 전문 패션모델과 같은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다채로운 표정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촬영 내내 즐거웠다"라고 전했다.

이번 화보는 뉴욕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데님 브랜드 캘빈클라인 진과 함께 진행한 것으로 설리의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화보는 '나일론'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