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신의', 물러설 곳 없는 벼랑 끝 폭풍 휘몰아친다드라마 '신의', 물러설 곳 없는 벼랑 끝 폭풍 휘몰아친다

Posted at 2012. 10. 22. 09:2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왼쪽 시계 방향으로 배우 '박윤재', '이민호', '류덕환', '유오성' 모습이다. ⓒ신의문회산업전문회사 제공

SBS 월화드라마 '신의(극본 송지나, 연출 김종학 신용휘, 제작 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에서 폭풍이 휘몰아친다.

지난 방송, '덕흥군(박윤재 분)'을 왕으로 봉한다는 칙서를 가지고 등장한 원의 사신 단사관 '손유(박상원 분)'의 등장으로 폐국 위기에 처한 고려를 일으켜 세우기 위한 '공민왕(류덕환 분)'의 강경책이 빛을 발하기 시작하며 전쟁을 불사한 결의를 드러냈던 가운데, 22일(월) 방송에서는 벼랑 끝에 몰린 이들의 최후의 접전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토록 염원했던 하늘 세상의 존재를 부인 당하고 충격에 휩싸인 '기철(유오성 분)'의 분노가 극에 달함으로서 '덕흥군'과 손을 잡고 원의 힘을 엎어 왕위를 찬탈하고 국권을 앗아가려는 계략을 도모, 궁을 습격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몰려있는 '공민왕'이 어떤 명분으로 중신들의 뜻을 모아 그에 반격하는 용기와 현명함을 보일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의'의 한 관계자는 "22일(월) 방송에서는 한 발자국도 물러설 곳 없는 벼랑 끝에 내몰린 이들이 최후의 접전을 펼치게 될 것으로 각자의 뜻을 이루기 위한 마지막 '올인'을 한다"라고 전하며 "이들의 치열한 전쟁이 어떠한 결과를 낳게 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은수(김희선 분)'는 우달치 부대의 대원으로서 '최영(이민호 분)'과 함께 하게 되고 하루하루 지날수록 '유은수'를 곁에 두고 싶어 초조해하는 '최영'의 모습이 그려지며 극 후반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드라마 '신의'는 22일(월) 오후 9시 55분에 21회가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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