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주, HMG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해배우 박진주, HMG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해

Posted at 2012. 10. 23. 11:3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박진주' 모습이다. ⓒHMG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써니'의 욕쟁이로 알려진 충무로의 기대주 배우 박진주가 HMG 엔터테인먼트(대표 홍시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HMG 엔터테인먼트의 조상렬 이사는 "박진주는 개성 넘치는 연기로 이미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아직 알려지지 않은 잠재력이 풍부한 배우"라며 "HMG의 체계화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숨은 재능을 끌어내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예대 연기과를 졸업한 박진주는 2011년 영화 '써니'로 데뷔하여 MBC 시트콤 '하이킥3 짧은다리의 역습', 조선TV '프로포즈 대작전', 영화 '두 개의 달', '코알라'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박진주는 영화 '돼지 같은 여자(감독 장문일, 제작 아이필름)'에 '미자' 역으로 캐스팅돼 촬영 중이며, 이와 병행하며 연습 중인 뮤지컬 '막돼먹은 영애씨(연출 이재준)'는 11월 20일(화)부터 2013년 1월 13일(일)까지 삼성역 KT&G 상상아트홀에서 공연된다.

한편, 박진주가 여주인공으로 분한 영화 '코알라(감독 김주환)'는 내년 1월 개봉할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