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준상, 영화 '전설의 주먹' 촬영 중 부상배우 유준상, 영화 '전설의 주먹' 촬영 중 부상

Posted at 2012. 10. 24. 18:1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유준상' 모습이다. ⓒ중앙통신뉴스 자료사진

배우 유준상이 영화 '전설의 주먹' 촬영 중 부상을 입었다.

유준상이 24일(수) 오전, 영화 '전설의 주먹' 리허설 중 액션 연기를 하다 부상을 입었다. 촬영 중 유준상은 통증을 느끼고 병원에 들러 확인한 결과,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아 입원 및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영화의 나머지 촬영 스케줄은 현재 영화 제작사와 조율 중이며, 최근 유준상 출연의 다른 영화 '터치' 개봉으로 인한 홍보 활동과 예정되어 있던 행사 등의 참석을 놓고 관계자들과 긴급하게 논의 중이다.

한편, 유준상은 강우석 감독의 신작 '전설의 주먹'에 캐스팅돼 황정민, 윤제문과 함께 촬영하고 있었으며, 11월 8일(목) 영화 '터치'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