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예솔, 발랄한 '사랑했나봐' 현장사진 공개배우 진예솔, 발랄한 '사랑했나봐' 현장사진 공개

Posted at 2012. 10. 26. 09:2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진예솔' 모습이다. ⓒ카멜레온엔터테인먼트 제공


MBC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극본 원영옥, 연출 김흥동)'에서 발랄하고 통통 튀는 활력소 담당 짹짹이 '주경은' 역의 배우 진예솔이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극 중 짹짹이라고 불릴 정도로 통통 튀고 상큼 발랄한 활력소를 담당하고 있는 진예솔은 현장사진에서도 발랄함을 감출 수 없다. 포인트로 다리를 한쪽 들고 상큼한 표정을 취하고 한 손에는 대본을 들고 있다. 또한, 상큼 대명사처럼 의상도 야광 깔 맞춤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노란색 원피스에 연두슬리퍼로 마치 야광스타일처럼 보인다.

진예솔은 대부분 세트촬영이 많은데, 첫 야외촬영이라 신이 남을 감출 수 없어서 깜찍 발랄 포즈를 취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진예솔은 극 중에서도 활력소를 담당하고 있지만, 촬영현장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활력소 담당으로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어주고 있다고 한다.

진예솔이 맡은 '주경은'은 남자주인공 '주현도(황동주 분)'의 여동생으로, 오빠 '주현도'와는 달리 아버지 '주명철(김동현 분)'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자랐다. 무슨 말을 하든 어떤 행동을 하든 아빠의 압도적 지지와 칭찬을 받다 보니 행동도 말도 거침이 없다.

좋게 보면 통통 튀고 나쁘게 보면 싸가지 없는 말본새이나 가끔가다 정곡을 찌르는 한 마디를 날릴 때면 듣는 사람까지 속이 후련하게 해주는 역할이다.

한편, 드라마 '사랑했나봐'는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하며, 박시은, 안재모, 김보경, 황동주 등이 출연 중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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