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강력 '입소문' 벌써 안방극장 후끈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강력 '입소문' 벌써 안방극장 후끈

Posted at 2012. 10. 27. 11:3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모습이다. ⓒ삼화네트웍스 제공

JTBC 주말특별기획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제작 삼화네트웍스)'가 강력한 '입소문'을 통해 벌써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7일(토) 첫 방송 되는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는 자타공인 '명콤비' 김수현 작가와 정을영 감독의 신작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이순재, 유동근, 김해숙, 엄지원, 손나은 등 다양한 세대의 배우들이 조화로운 '드림 라인업'을 결성, 전 연령층 시청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공감 드라마'로 우뚝 설 것을 예고하고 있다.

무엇보다 '무자식 상팔자'는 본 방송 전 온라인을 통해 1회 방송분 전체를 공개, 네티즌들의 후끈한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2일(월)부터 JTBC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 사이트 Daum 등에서 1회 방송 영상을 서비스하는 이례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쳤던 것인데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김수현 드라마"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적극적으로 '1회 공유하기'에 나서는 등 실체가 공개된 '무자식 상팔자'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더욱이 '무자식 상팔자' 1회 영상은 공개된 지 5일 만에 무려 3만 2천 뷰(view)를 달성하는 쾌거를 올리며 쾌속 행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웬만한 지상파 프로그램 조회 수와 맞먹을 정도의 수치로, 시청 층이 주로 중장년층인 주말드라마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매우 폭발적인 반응인 셈이다. 드라마에 대한 네티즌들의 연이은 호평이 만들어낼 강력한 입소문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선 공개된 1회에서는 리얼한 현실성까지 갖추고 있는 개성 강한 캐릭터 열전과 인물들이 빚어내는 뚜렷한 갈등이 눈에 띄었다. 가족극인 만큼 등장인물의 수가 많음에도 제각기 다른 성격을 한눈에 알 수 있었던 것이다. 또 주인공들이 쉴 틈 없는 주고받는 '랠리 대사' 퍼레이드는 보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카타르시스를 가져다주고 있다는 반응이다.

네티즌들은 "1회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어 다음 회를 더 기다리게 하네요", "얼른 2회 보고 싶어요", "오호~ 재미있네요! 2회는 안 보여주나요", "역시 김수현 작가! 좋은 가족드라마가 또 하나 탄생했네요", "1회 너무 재미있어요. 얼른 2회가 보고 싶네요" 등 선 공개된 '무자식 상팔자' 1회에 대한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제작사 측은 "벌써 많은 성원 보내주시는 시청자분들께 매우 감사드린다. '무자식 상팔자'가 계속해서 많은 분을 만족시켜 드릴 탄탄한 드라마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청자분들께 한 발 가까이 다가가 친근하게 소통하는 '무자식 상팔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무자식 상팔자'는 9월 25일(화) 시청자 초청시사회에서 10점 만점에 평점 9.07을 받아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드라마임을 입증했으며 27일(토)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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