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은, '울랄라 부부' 속 '애교 비하인드 컷' 공개배우 김정은, '울랄라 부부' 속 '애교 비하인드 컷' 공개

Posted at 2012. 11. 1. 09:4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김정은' 모습이다. ⓒ콘텐츠케이 제공

KBS 월화드라마 '울랄라 부부(극본 최순식, 연출 이정섭 전우성, 제작 콘텐츠 케이)'에서 몸 사리지 않는 열연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김정은이 애교 가득한 촬영장 뒷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드라마 '울랄라 부부'에서 김정은은 아내와 영혼이 바뀐 후 혼란을 겪는 밉상 남편으로, '빅토리아 김(한채아 분)' 앞에서는 애잔한 남자로, 남편에게 배신당하고 상처받은 아내로, 엄마를 걱정하며 애써 아픔을 숨기는 딸로 자유자재로 변신하며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리는 팔색조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명품 연기로 쏟아지는 호평을 받고 있는 김정은이 이번에는 보는 것만으로도 환해지는 '애교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는 빡빡한 촬영현장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김정은의 애교 섞인 촬영장 뒷모습이 한 가득 담겨있다.

살짝 혀를 내민 모습,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는 모습, 눈이 접히도록 환하게 웃는 모습, 볼에 바람을 불어넣고 입을 뾰족 내민 모습 등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김정은의 애교에 '정말 밉상 남편 '고수남(신현준 분)'을 연기를 하던 사람과 같은 사람인가?'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이다.

쉬는 시간 중간중간 보이는 김정은의 살인 애교에 현장 스태프들도 함께 하는 동료 배우들도 피로를 잊고 모두 즐거워한다는 후문이다.

스틸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은 언니 완전 귀요미시네요", "정은 언니 애교 덕에 스태프분들 완전 즐거우시겠다", "항상 웃는 정은 언니, 진짜 보기 좋아요", "정은 언니 필살 애교 덕에 '울랄라 부부' 더 재밌어질거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울랄라 부부'는 이혼서류에 도장 찍은 부부가 영혼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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