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노지훈, 대형 솔로 댄스가수 탄생 예고'위대한 탄생' 노지훈, 대형 솔로 댄스가수 탄생 예고

Posted at 2012. 11. 7. 13:2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다섯 번째 아티스트이자 솔로 댄스가수의 계보를 이을 노지훈이 데뷔한다.

노지훈은 7일(수) 정오,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벌 받나 봐' 등이 수록된 데뷔앨범 'The Next Big Thing'을 발표, 눈과 귀를 한꺼번에 사로잡는 솔로 댄스가수의 탄생을 예고했다.

더불어 음원과 동시에 공개된 '벌 받나 봐'의 뮤직비디오는 노지훈의 남성미가 물씬 느껴지는 비주얼을 비롯, 티저영상에서 등장했던 배우 유인영과의 매혹적인 키스신이 눈길을 끈다.

또한, 후렴구에 등장하는 '벨트 춤'은 파격적이고 남성미 넘치는 인상을 남겨, 여심을 매혹시킬 뿐 아니라 댄스가수로서의 변신까지 완벽하게 선보인다.

타이틀곡 '벌 받나 봐'는 히트메이커 용감한 형제의 곡으로 한 번 들으면 강한 인상을 남기는 서정적 멜로디에는 사랑한 여자를 차갑게 배신한 나쁜 남자가 벌 받는 듯 가슴 아파하는 후회가 여실히 담겨 있다.

MBC '위대한 탄생'에서 비주얼, 노래, 춤의 3박자를 고루 갖춘 스타성으로 주목 받았던 노지훈은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서 1년 반 동안의 치열한 데뷔 준비 끝에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변신에 성공했다.

노지훈은 정식 데뷔에 앞서 '자석남(치명적인 매력으로 자석처럼 여성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남자)'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남자 솔로 기대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특히, 노지훈은 부드럽고 달콤한 모습으로 사랑 받았던 '위대한 탄생' 때와 180도 다른, ‘치명적인 매력의 나쁜 남자’의 모습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노지훈은 7일(수) 오후, 데뷔 첫 쇼케이스를 갖고 남자 솔로가수 정상을 향한 힘찬 도전을 시작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