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하우스 TAKE 2' 박기웅, '동성애 루머' 그룹 강제 퇴출!'풀하우스 TAKE 2' 박기웅, '동성애 루머' 그룹 강제 퇴출!

Posted at 2012. 11. 7. 13:34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김종학프로덕션) '풀하우스 TAKE 2' 박기웅이 악의적인 '동성애 루머'에 휩싸이면서 그룹에서 강제 퇴출을 당해 충격을 안겼다.

박기웅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PLUS '풀하우스 TAKE 2'(원작 원수연, 극본 박영숙, 연출 김진영, 남기훈, 제작 김종학 프로덕션) 5회 분에서 '동성애'로 의심되는 사진이 인터넷상에 유포되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자 소속사로부터 강제 퇴출을 당하게 됐다. 의도적으로 접근한 후배가 약을 탄 채 건네는 술을 받아먹고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 동성애를 펼치는 듯 한 연출 사진을 찍게 됐던 것.

극 중 원강휘(박기웅)는 엄마를 만나고 온 후 심란한 마음을 달래며 바에서 술을 먹다가 강휘의 CF 모델 자리를 노리던 후배 제이(안용준)를 만나게 됐다. 이때 제이가 술병이 비자 술을 가져오겠다며 나갔고, 몰래 약을 타서 강휘에게 건넸던 것. 그리고 제이는 술을 마시고 의식을 잃은 강휘를 호텔로 데리고 가 마치 강휘가 동성애를 즐기는 듯한 연출 사진을 찍었다. 이후 제이는 강휘의 사진을 들고 소속사 대표 LJ(이훈)을 찾아가, 협박했던 상황. 하지만 LJ의 역공으로 인해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한 채 물러나야했다.

하지만 제이로부터 강휘를 지켜냈던 대표 LJ는 투자자의 요청에 따라 스카웃 제의를 했던 월드스타 진세령(유설아)이 태익(노민우)과 함께 살겠다는 조건을 내걸게 되면서 고민에 빠졌다. 그런데다 가끔씩 시야가 흐려져 검사를 받았던 강휘가 곧 시력을 잃게 될 것이라는 진단 검사를 받게 되자, LJ는 결국 ‘강휘의 퇴출’이라는 극단적 조치를 취하기도 결정했다.

이와 관련 강휘에게는 "사진 때문에 그러니 잠깐 외국 나가서 쉬다 오라"고 말했지만, LJ는 계획적으로 강휘의 동성애 사진을 유출시킨 후 강휘를 매장시키는 대국민 사과를 강행했던 것.

아무것도 모르는 강휘가 공항에서 떠날 시간에 기자회견을 연 LJ는 "원강휘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려 최선을 다했지만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 수 있다고 판단, 'TAKE ONE'의 원강휘를 퇴출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강제 퇴출 발표를 보며 충격을 받은 강휘의 모습이 담겨지면서 앞으로 전개될 파란만장 'TAKE ONE' 원강휘의 운명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박기웅 동성애 사진 대박!", "동성애 사진을 보고난 후 당황스러워하는 모습과 사진 유출 후 퇴출 소식에 대한 충격어린 모습이 이렇게 생생하게 전달되다니 역시 박기웅!"이라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풀하우스 내용이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 궁금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SBS PLUS를 통해 10월 22일 첫 방송된 한-중-일 합작드라마 '풀하우스 TAKE 2'는 실시간 검색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12시 30분에 방송된다. 재방송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5시와 8시 30분, 주말 오후 11시에, 금요일에는 한 주간의 방송을 총 정리한 특별편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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