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AF 2012',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서막'PISAF 2012',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서막

Posted at 2012. 11. 8. 06:4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PISAF 2012' 개막식 모습이다.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 제공

오는 11일(일)까지 부천에 있는 한국만화박물관을 중심으로 열리는 '제14회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PISAF 2012)'이 한국만화박물관 제1상영관에서 김정근 아나운서와 배우 한수연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개막식에는 홍보대사 걸그룹 '시크릿', 심사위원장 에릭 골드버그 감독을 필두로 월트 디즈니의 수잔 골드버그 미술감독과 프랑스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집행위원장 마르셀 쟝, 중국애니메이션학회장 유 페이샤, 일본애니메이션학회장 코이데 마사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의 손기환 집행위원장이 참석하였다. 또한, 온라인경쟁부문 심사위원이자, 한국 애니메이션의 대표 감독 '돼지의 왕'의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국제학생경쟁부문의 세계 각국의 감독들과 함께 자리해, 개막식을 빛내 주었다.

개막식은 영화제 공식 트레일러 상영과 함께 '노리단 'Eco 오케스트라'' 단의 재활용 악기를 이용한 다채롭고 생동감 넘치는 오프닝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김현호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으로 공식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어 개막식에 참석한 게스트와 관객들은 '꿈, 젊음, 그리고…도전!'이라는 'PISAF 2012' 슬로건과 개막작 '페이퍼맨'의 스토리를 담은 '종이비행기 이벤트'로 'PISAF 2012'의 성공적인 개막을 함께 축하했다.

다음으로 홍보대사이자 국민 걸그룹 시크릿의 축하 인사말이 이어졌다. 시크릿은 "'PISAF 2012'와 짧은 시간을 함께 했지만,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특히, 청소년들이 함께 즐기면 좋은 축제인 것 같아요.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후 최영철 집행위원장의 심사위원 소개와 축하 인사말이 이어졌다. 그리고 'PISAF 2012'의 개막작 월트 디즈니의 '페이퍼맨'의 3D 아시아 최초 상영에 이어, '랩소디인블루'의 상영으로 개막식이 마무리되었다.

한편, 애니메이션 최고의 축제, 'PISAF 2012'는 한국만화박물관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총 34개국 210편의 다양한 애니메이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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