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오윤아, '무자식 상팔자'서 짜릿한 '밀착 키스' 예고하석진-오윤아, '무자식 상팔자'서 짜릿한 '밀착 키스' 예고

Posted at 2012. 11. 9. 13:0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오윤아', '하석진' 모습이다. ⓒ삼화네트웍스 제공

배우 하석진과 오윤아가 짜릿한 '밀착 키스'를 선보인다.

하석진과 오윤아는 JTBC 개국 1주년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안희재(유동근 분)'와 '이지애(김해숙 분)'의 아들이자 치과 닥터 '안성기'와 마취과 닥터 '이영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내고 있다.

오는 11일(일) 방송될 6회분에서는 두 사람이 달콤한 키스에 나선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되고 있다.

두 사람의 밀착 키스는 술에 흠뻑 취한 오윤아가 급작스럽게 하석진의 입술을 덮치면서 이뤄졌던 상황이다. 이에 마주치기만 하면 티격태격하기 바쁜 하석진과 오윤아가 과감한 스킨십을 감행한 모습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는 가운데, 오윤아가 과연 어떤 심리로 기습 키스에 나서게 됐는지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하석진의 '키스 포즈 2단 변화'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강력하게 사로잡고 있다. 오윤아의 기습키스에 처음에는 손 둘 곳을 찾지 못하고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으나, 이내 오윤아의 팔을 잡고 키스에 동참했던 것이다. 본격적인 로맨스 불씨를 당기는 듯한 두 사람이 모습이 달달한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하석진과 오윤아가 달콤한 키스를 나눈 장면은 지난 10월 2일(화) 서울 종로에 있는 한 영화관 인근에서 촬영됐다. 두 사람의 첫 스킨십 촬영이었던 만큼 카메라가 돌기 전 현장에는 미묘한 기류가 형성됐던 상황이었다. 또한, 촬영 장소 인근에서 영화 상영이 한창이었던 만큼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 평소보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그런가 하면 이날 촬영에서는 하석진과 오윤아의 '환상 커플 호흡'이 돋보였다는 귀띔이다. 다소 어색해하던 두 사람이 감독님의 촬영 사인 떨어지자 언제 그랬냐는 듯 완벽한 키스신을 선보였던 것이었다. 또한, 하석진과 오윤아는 이날 온종일 함께 촬영을 함께하며 자연스러운 감정선을 형성해왔던 만큼 뛰어난 몰입도를 발휘, NG 없이 20분 만에 촬영을 마무리해냈다.

제작사 측은 "6회에서는 하석진과 오윤아의 러브라인이 색다른 국면을 맞게 될 전망이다. 하석진과 오윤아가 통통 튀는 예측불허 로맨스로 안방극장에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드라마 속에서 두 사람이 언제쯤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을지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4일(일) 방송된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4회에서는 '안소영(엄지원 분)'이 한 달이나 이른 진통을 겪으며 어렵게 아이를 출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본격적인 미혼모의 길에 접어든 '안소영'이 앞으로 닥쳐올 다양한 난관들을 어떻게 헤쳐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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