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예솔, '우결수' 속 화려한 웨딩드레스 자태 눈길배우 진예솔, '우결수' 속 화려한 웨딩드레스 자태 눈길

Posted at 2012. 11. 13. 10:1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진예솔' 모습이다. ⓒ중앙통신뉴스 자료사진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이하 우결수, 극본 하명희 연출 김윤철)' 5회 방송에서 '채영(진예솔 분)'의 웨딩드레스씬이 방송되며, 진예솔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선보고 3번의 만남 만에 결혼을 약속하게 된 '채영'과 '기중(김영광 분)'. 이에 청담동 웨딩 샵 안에서 등장한 '채영'은 샵 원장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고르고 있다. 이 웨딩 샵과 웨딩 잡지를 창간하기로 한 '동비(한그루 분)'는 '채영'의 사진을 찍어주게 된다. 뒤이어 등장하는 기중.

5년을 만나다 헤어지기로 한 '동비'와 '기중' 커플, 만난 지 3번 만에 결혼을 하게 된 '채영'과 '기중', 이들의 묘한 관계가 얽히며 묘한 분위기가 연출되는 상황이 그려진 가운데 진예솔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빛을 발했다.

이에 럭셔리한 순백의 신부로 변신한 진예솔 측이 촬영 당시 찍은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고가의 드레스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모습이 네티즌들을 사로잡았다.

웨딩드레스씬을 처음 찍은 진예솔은 "웨딩드레스를 처음 제대로 입어봤는데, 마치 진짜 결혼하는 신부가 된 거 마냥 설레는 느낌이 들었어요. 웨딩드레스는 여자가 예뻐 보일 수 있는 최고의 특권인 거 같아요. 저 이뿌죠?"라는 귀여운 멘트를 남겼다.

한편, 드라마 '우결수'는 채영'과 엮이게 된 '동비', 이 둘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기운과 그 사이에서 아무렇지 않는 '기중' 이 세 사람의 앞으로의 행보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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