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수' 정애연, 내연녀에게 일침가하다!'우결수' 정애연, 내연녀에게 일침가하다!

Posted at 2012. 11. 13. 10:21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가족액터스) JTBC 새월화 미니시리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극본 하명희 연출 김윤철, 이하 '우결수') 5회 방송에서 정애연이 내연녀에게 주옥 같은 대사를 날리며 일침을 가해 화제가 되고 있다.

혜진(정애연 분)과 남편 도현(김성민 분)의 내연녀 유리(최지헌 분)는 카페에서 만난다. 자신의 오피스텔을 엉망으로 만든 혜진에게 두려움을 느끼게 된 유리가 먼저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 언니를 과소평가한 거 같다며 먼저 말을 꺼내는 유리.

뒤이어 혜진(정애연 분)은 인생 선배로 충고한다며 유리(최지헌 분)에게 "유부남 만나지마! 유부남한테 마누란 엄마 같은 거야. 나가서 놀다가도 엄마가 부르면 들어오게 돼있어."라고 일침을 가했다.

한 수 잘 배웠다고 수긍 아닌 수긍을 하는 유리(최지헌 분)에게 또 한번 일침을 가하는 혜진(정애연 분). "내 전화번호 지워. 휴대폰에 친구 추천으로 너 번호 뜨는 거 불쾌해"

이에 결혼 7년차의 막강 파워를 보여주는 혜진(정애연 분)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스마트한 시대에 친구추천 콕 찍어서 이야기해주니 통쾌했어요" "아줌마한테 덤비는 어린 내연녀가 부들부들 떠니 속 시원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정애연이 맡은 혜진 역은 요즘 시대를 반영하는 현실적인 대사와 적절한 비유가 인상적인 임팩트 있는 대사로 여성 팬들에게 많은 공감을 주며 인기몰이를 제대로 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이혼모드에 돌입하게 되는 도현(김성민 분)과 혜진(정애연 분), 이들의 이혼과정이 얼마나 디테일하고 현실감 있게 그려낼지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되며,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는 시간대를 옮겨 매주 월, 화 밤 9시 5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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