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연지, 'Luminant Opus' 두 번째 주인공되다가수 김연지, 'Luminant Opus' 두 번째 주인공되다

Posted at 2012. 11. 13. 10:4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최고의 가창력을 겸비한 명품 보컬리스트들이 참여하여 2개월에 한 번씩 선보일 'Luminant Opus' 시리즈의 두 번째 주인공이 공개되었다.

루미넌트 엔터테인먼트가 두 번째로 공개하는 가수 김연지는 그동안 '씨야'라는 당대 최고 여성그룹의 메인보컬로 활동하면서, 꾸준히 실력을 보여주었으며, 현재는 OST와 프로젝트 음반 등을 통해 솔로 가수로서의 충분한 가능성 또한 증명해온 실력파 아티스트이다.

이미 리사가 참여해 화제를 불러일으킨 전작 'Luminant Opus I - Always'에서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을 보여준 히트메이커 프로듀서 이영호가 진두지휘 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시간아 흘러가라'는 보컬그룹 'MTOM' 손준혁과 '시크릿', 장혜진, '유키스', 드라마 '빅' OST 등을 작곡한 작곡가 김수빈이 공동으로 작사, 작곡한 곡으로 호소력 짙은 김연지의 애절한 음색과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중독적인 멜로디가 특징인 발라드곡이다.

또한, 늦은 가을 헤어진 연인들이 이별 뒤에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을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섬세하게 이끌어 내고 있으며 가슴 아픈 이별 이야기를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처럼 공감할 수 있도록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작품이다.


특히, 우리나라 오케스트라 스트링의 대표주자 융스트링의 웅장한 사운드와 하모니카 권병호, 베이스 최훈, 기타 이성열, 드럼의 강수호까지 이어지는 국내 초호화 세션들의 지원사격은 한층 더 고급스러운 리얼 사운드를 자랑하고 있으며, KBS '불후의 명곡'에서 이영현, '바비킴', '포맨' 신용재의 편곡을 맡으며 1위를 거머쥐게 만들어준 조영화의 편곡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존의 다른 음악 프로젝트와는 다르게 철저한 아티스트 중심의 기획으로 이루어진 'Luminant Opus' 시리즈는 가창력 있는 보컬리스트를 포함한 국내 정상급 스태프들과 함께 2개월에 한 번씩 수준 높은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철저한 아티스트 중심의 새로운 음반 프로젝트라는 명성에 걸맞게 세 번째 보컬리스트는 누가 될 지에도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국내외 음반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찬사와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Luminant Opus' 시리즈를 기대해보자.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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