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속 '강현민', 트위터 계정 등장해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속 '강현민', 트위터 계정 등장해

Posted at 2012. 11. 21. 13:1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속 '강현민'이 트위터에 등장했다. ⓒ골든썸픽쳐스 제공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극본 장항준 이지효, 연출 홍성창, 제작 SSD 골든썸픽쳐스)'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는 톱스타 '강현민'을 트위터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시원이 맡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강현민'의 트위터 계정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강현민'은 극 중 캐릭터처럼 안하무인에 낮은 지식수준이 그대로 드러나는 다양한 멘트로 네티즌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무엇보다 '강현민'이 그를 연기하는 시원을 디스하는 내용은 큰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강현민은 "다들 내가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을 닮았다고 하는데 최시원이 나를 닮아겠지!?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니야? 나만 그래", "나랑 비슷하게 생긴 애가 출연중이라고 하는데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이라고 좀 잘생기고 길쭉한애 있자나~ 걔보다CF 많이 찍게해 줘"라며 투정을 부리며 드라마 속 그의 성격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강현민'은 드라마 속에서 함께 '경성의 아침'을 만들어가는 '앤서니 김(김경민 분)'과 '이고은(정려원 분)'에 대한 이야기도 잊지 않았다. '강현민'은 "앤서니 트위터할 시간있으면 제발 경성의 아침 제작이나 신경쓰지 그래?!! 이작가가 하는 거야 마는 거야? 내가 말했던 러브라인이 꼭 있어야 내가 CF를 찍을 수 있어!!나 할 일없이 트윗질이나 하는 사람 만들지 말고"라고 큰소리치고 있다.

'강현민'의 트위터가 만들어진 후 '드라마의 제왕'의 팬과 네티즌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드라마 속 '강현민'이 현실 속에 등장했다는 사실에 호기심을 느끼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일(화) 방송된 '드라마의 제왕' 6회는 수도권시청률 10.5%를 기록하며 방송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고지를 밟았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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