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비틀즈코드> 장재인, 대입 시험 모습 슈스케때랑 똑같아!<Mnet 비틀즈코드> 장재인, 대입 시험 모습 슈스케때랑 똑같아!

Posted at 2011. 3. 17. 22:16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Mnet) 슈퍼스타K 장재인 스승으로 세간에 더 많이 알려져 있는 재즈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정원영이 윤종신, 유세윤 진행 Mnet<비틀즈 코드(연출:안소연PD)>에 출연, 생애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방송은 17일 목요일 밤 12시 Mnet.

매주 토요일 밤 12시 방송하는 라이브 음악 쇼 Mnet<엠 사운드플렉스(연출:이상윤PD)> 공동 진행을 맡고 있는 정원영과 박경림. 이번엔 한 프로그램 공동 MC가 아닌 일정한 간격을 두고 반복된 삶을 살고 있다는 평행이론의 주인공으로 '비틀즈 코드'를 찾아 음악 프로그램에서는 보여줄 수 없었던 솔직한 토크를 전한다.

정원영은 현재 대학교 제자로 있는 슈퍼스타K 장재인에 대한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전했는데, 그는 "싱어송라이터 과가 올해 처음 생겼다. 거기에 장재인이 시험을 쳤는데, 대학 입학 시험 당시 모습이 슈퍼스타K2 예선 때 모습과 똑같았다. 통기타를 가지고 와서는 양반다리를 하고 그야말로 '풀썩' 하고 자리에 앉아 노래를 부르더라. 그 모습을 보니 이런 친구들이 정말 음악 할 사람인데 라는 생각에 정말 뽑아야 겠구나"했다고.

이어 "가창력을 위주로 뽑는 슈퍼스타K서 장재인이 3위까지 하는 걸 보고, 대중들이 그런 음악을 좋아하는 구나. 그리고 심사위원들도 그런 음악을 인정하고 뽑아주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장재인을 두고 당시 슈퍼스타K2 심사위원이었던 이승철은 "심사 평을 메모하지 못 할 정도로, 눈을 못 떼겠다"했고, 윤종신은 "다른 친구들은 노래를 부르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장재인은 음악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평가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정원영과 박경림은 미국 유학 시절 고생했던 이야기며, 연예계 활동을 하며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 날 윤종신, 유세윤 진행 Mnet<비틀즈 코드>에는 정원영, 박경림이 게스트로 함께 출연했다. 방송은 17일 목요일 밤 12시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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