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김정은-엄도현, '울랄라 부부' 밀가루 분장 가족사진 공개신현준-김정은-엄도현, '울랄라 부부' 밀가루 분장 가족사진 공개

Posted at 2012. 11. 24. 11:1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신현준', '김정은', 아역배우 '엄도현' 모습이다. ⓒ콘텐츠케이 제공

단 2회의 방송만을 남겨두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울랄라 부부(극본 최순식, 연출 이정섭 전우성, 제작 콘텐츠 케이)'가 오랜만에 모인 세 사람 배우 신현준, 김정은, 아역배우 엄도현의 밀가루 분장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웃음을 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세 사람은 얼굴에 밀가루를 잔뜩 묻힌 채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세 사람 중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신현준이다. 밀가루로 호랑이 분장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중에서도 다른 두 사람보다 유난히 밀가루 범벅이 되어 있는 그의 코는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이 절로 나게 한다.

사실 이번 공개된 스틸은 그동안 '울랄라 부부'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울부' 패밀리' '고수남(신현준 분)&나여옥(김정은 분)&고기찬(엄도현 분)'이 특별히 보내는 서비스 컷이다. 시청자들의 눈가를 촉촉하게 만들고 있는 최근 '울랄라 부부'의 내용과는 상반된 화목한 세 사람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지난 '울랄라 부부' 16회에서는 암 선고를 받은 '나여옥'이 자신의 친정엄마 '강자(이덕희 분)'를 찾아가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아들 '고기찬'과 통화를 하는 등 주변 정리를 시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제 본격적으로 '나여옥'의 간이식을 둘러싼 갈등상황이 시작되며 이야기는 한층 더 흥미진진해질 전망이다. 2회밖에 남지 않은 '울랄라 부부'가 과연 어떠한 결말을 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울랄라 부부'의 시청자들은 "제발 해피엔딩ㅠ '나여옥'이랑 '장현우(한재석 분)'랑 해피엔딩", "내 월요병을 없애준 '울부' 드디어 끝이 점점 다가오는군요ㅠㅠ 아쉬워", "배우, 스태분들 끝까지 힘내서 파이팅"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이어갔다.

이혼서류에 도장 찍은 부부가 영혼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로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안기고 있는 드라마 '울랄라 부부'는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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