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스타>방시혁, 오페라스타 라이브 현장 올까? 임정희 "연습생 때처럼 후덜덜 떨릴 듯"<오페라스타>방시혁, 오페라스타 라이브 현장 올까? 임정희 "연습생 때처럼 후덜덜 떨릴 듯"

Posted at 2011. 3. 17. 22:25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tvN) 지상 최고의 목소리가 되기 위해 오페라 아리아에 도전하는 <오페라스타 2011> 출연가수 간 보이지 않는 경쟁이 불타오르는 가운데, 유명 작곡가 방시혁이 R&B의 디바 임정희를 응원하는 글을 남겨 주목된다.


요즘 <오페라스타 2011>을 통해 오페라의 매력에 푹 빠진 임정희는 트위터에 "오페라 파우스트 관람 후! 넘 환상적인 무대였습니다"라는 글과 직찍을 남겼다.

방시혁은 "정희야 이런 공연 갈 때 나도 데리고 가. 완전 관심 많아~~"라며 답글을 남겼고 임정희는 "네. 오페라 완전 멋져요. 우선 오페라스타 생방 공연 관람은 어떠실지요. 오빠 오시면 후덜덜 진짜 떨릴거 같아요. 연습생 때처럼 ㅋㅋㅋ"라고 답했다. 이에 방시혁은 "내 꼭 간다!"라며 무한 애정을 표현했다고.

발라드돌 2AM 조권의 보컬 트레이너로도 유명한 임정희는 타고난 성량과 풍부한 감성으로 오페라스타의 우승 후보로 가장 유력시 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임정희가 대한민국 락의 전설 신해철, 트로트계의 대모 문희옥 등 기라성 같은 선배들을 제치고 오페라스타 우승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증폭된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8인 가수들의 접전과 대규모 오케스트라, '오페라의 유령'을 연상시키는 고품격 세트, 화려한 의상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tvN 생방송 <오페라스타 2011>은 오는 3월 26일(토) 밤 11시 tvN을 통해 첫 전파를 탄다.

tvN <오페라스타 2011>은 국내 최초로 록, R&B, 발라드, 트로트, 댄스, 힙합, 소울 등 다양한 가요장르의 대중가수들이 아마추어가 되어 오페라에 도전하는 리얼리티 쇼다. 최고의 가창력을 지닌 톱 가수 8명이 오페라 도전자로 출연, 전국민 투표와 오페라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매회 토너먼트로 최종 우승자가 선발된다. 첫 방송은 3월 26일(토) 밤 11시 프리쇼로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생방송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한편 tvN <오페라스타 2011> 홈페이지에서는 최종 우승자를 미리 예측해 보는 투표를 인기리에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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