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의 제왕' 속 '강현민', 트위터 팔로워 1만 명 돌파'드라마의 제왕' 속 '강현민', 트위터 팔로워 1만 명 돌파

Posted at 2012. 11. 28. 13:4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슈퍼주니어 '시원'의 바다수영 트윗에 답하는 드라마의 제왕 '강현민' 트위터 모습이다. ⓒ골든썸픽쳐스 제공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서 제작 중인 '경성의 아침' 주인공 '강현민(시원 분)'의 트위터 팔로워가 폭발적인 인기로 1만 명 돌파해 화제다.

'드라마의 제왕' 인기에 힘입어 등장한 드라마 속 주인공 '강현민'의 트위터는 지난 21일(수) 계정이 등장한 후로 팔로워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하루 만에 6,000명 돌파해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그룹 '슈퍼주니어' 시원은 '드라마의 제왕' 속 자신이 맡고 있는 캐릭터 '강현민'의 트위터에도 직접 "현민이형 안녕? 잘지내지? 트위터 계정 만들었구나~경성의 아침에서 바다수영한다고 들었는데 잘해^^"라고 전해 친분을 과시했으며 이에 '강현민'은 "바다수영 대역 구했어~!! 구감독이 CG는 안 된다잖아~ 곧 너한테 연락 갈거야 ~그럼 계속 수고~!"라고 응수해 팔로워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28일(수) 강추위에 바다수영을 직접 촬영하러 간 시원의 트위터를 보고 "명배우 최시원 드디어 바다수영 하는 거야 ~네 덕분에 난 따뜻한 밴 안에서 광수랑 쉬고 있다. 너의 명품 복근을 보여줘~!!"라며 응원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시청률 호조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드라마의 제왕'은 28일(수) 강원도에서 있을 예정인 시원의 바다수영 촬영에 대해 "겨울 강추위에도 굴하지 않고 열연을 펼치는 시원의 연기 열정에 모든 스태프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라며 "항상 열심히 하는 시원의 모습 때문에 밤샘촬영으로 고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스태프들에게도 에너지를 넘치게 한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시원의 바다수영 촬영분은 12월 4일(화)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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