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유설아, '풀하우스 TAKE 2' 속 '한-중 패션쇼' 모델박기웅-유설아, '풀하우스 TAKE 2' 속 '한-중 패션쇼' 모델

Posted at 2012. 12. 6. 10:5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풀하우스 TAKE 2' 모습이다. ⓒ김종학프로덕션 제공

SBS PLUS '풀하우스 TAKE 2(원작 원수연, 극본 박영숙, 연출 김진영 남기훈, 제작 김종학 프로덕션)'의 배우 박기웅-유설아가 '한-중 합작 패션쇼'에 모델로 나서며 '황금빛 파워 워킹' 자태를 뽐냈다.

박기웅과 유설아는 6일(목) 방송될 드라마 '풀하우스 TAKE 2' 14회 분에서 패션쇼 모델로 등장, 캣워크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장면을 그려낸다.

극 중 '원강휘(박기웅 분)'와 '진세령(유설아 분)'은 중국 대표 디자이너 원화밍에게 초대를 받아 패션 브랜드 런칭쇼에 모델로 참가하게 된 상황이다.

패션쇼 모델로 데뷔한 박기웅과 유설아의 화려한 패션쇼 장면이 예고되면서 두 사람이 입은 모던한 감각의 오리엔탈 드레스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될 전망이다. 특히, 두 사람이 한국과 중국, 양국이 합작해 진행된 대규모 패션쇼 장면에 모델로 나섰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패션쇼 장면 촬영은 중국 신진 디자이너들이 부티크를 운영하고, 패션쇼를 진행하는 곳으로 유명한 광저우의 T.I.T 창의원에서 진행됐다. 무엇보다 이 패션쇼 장면을 위해 한국에서 드레스를 공수해오는가 하면,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인 현지 모델 수십 명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등 실제 패션쇼를 방불케하는 규모로 펼쳐졌다.

이날 무대에 올라 시선을 집중시킨 오리엔탈 드레스는 청강문화산업대학 패션디자인과 학생들의 졸업 작품 드레스를 협찬 받았던 상황이었다. 학생들의 신선한 감각으로 표현해 낸 드레스에 의상제작팀에서 재해석한 디자인을 입혀 제작한 '오뜨꾸뛰르' 형식의 오리엔탈 드레스는 기존 오리엔탈리즘의 모던하고 세련된 감각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화이트 컬러에 화려한 레드와 골드 컬러로 포인트를 주고 '오리엔탈 스티치' 디테일로 믹스매치한 박기웅과 유설아의 '커플 오리엔탈 드레스'에 현장 스태프들은 물론, 중국 현지 관계자들까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박기웅과 유설아는 화려한 패션쇼 무대에 모델로 서게 된 것에 부담감과 설레임을 동시에 드러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단 한 번의 리허설만을 펼친 상황에서 모델보다 더한 파워 워킹을 선보이며 현장을 뒤흔들었다.

제작진은 "3개국 합작드라마라는 콘셉트에 맞게 동양풍 커플 드레스를 찾다 참신한 아이디어가 있는 청강문화산업대학 패션디자인과 학생들의 작품을 협찬 받았는데 박기웅-유설아와 정말 잘 어울렸다"라며 "한국에서 공수된 드레스를 보고 중국 현지 스태프들 조차 감탄사를 연발, 현장을 후끈하게 만들었다"라고 전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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