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6년', 개봉 2주차 주말 서울-경기 지역 무대인사영화 '26년', 개봉 2주차 주말 서울-경기 지역 무대인사

Posted at 2012. 12. 6. 15:3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영화 '26년' 서울-경기 지역 무대인사 정보이다. ⓒ영화사청어람 제공

개봉 6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독보적인 흥행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26년(감독 조근현, 제작 영화사청어람, 배급 인벤트 디 영화사청어람)'의 조근현 감독과 출연배우들이 이번 주말 서울, 경기 지역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2012년 대한민국을 흥분시키는 최고의 화제작 '26년'이 개봉 2주차 주말 8일(토), 9일(일) 서울, 경기지역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했다.

연출은 맡은 조근현 감독을 필두로 진구, 한혜진, 배수빈, 이경영, 장광, 조덕제 등 출연 배우 대다수가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인사는 개봉 6일 만에 100만 명 관객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개봉에 앞서 제작두레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먼저 만나며 열렬한 호응을 얻었던 만큼 개봉 후 무대인사 역시 큰 화제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26년'은 1980년 5월 광주의 비극과 연관된 조직폭력배, 국가대표 사격선수, 현직 경찰, 대기업 총수, 사설 경호업체 실장이 26년 후 바로 그날, 학살의 주범인 '그 사람'을 단죄하기 위해 작전을 펼치는 액션 복수극이다.

강풀의 동명원작을 바탕으로 각종 영화제 미술상을 휩쓴 실력파 조근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진구, 한혜진, 임슬옹, 배수빈, 이경영, 장광, 김의성, 조덕제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쳐 보인다.

역사적인 사실에 흥미로운 상상을 더한 픽션으로서 탄탄하고 치밀한 줄거리, 긴박감 넘치는 전개로 대리만족과 확실한 카타르시스, 뜨겁고 격한 감동을 선사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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