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3' '소울슈프림', 한 번 강력한 우승후보 입지 다져!'위대한 탄생3' '소울슈프림', 한 번 강력한 우승후보 입지 다져!

Posted at 2012. 12. 9. 11:29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대한 탄생3)'의 강력한 우승후보 '소울슈프림'(조영석, 유병규, 김도현, 조성완, 두진수)이 이들에게 닥친 첫 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멘토 서바이벌에 입성했다.

그동안 천상의 하모니와 완벽한 화음, 신선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무대로 연이은 극찬만을 받아왔던 '소울슈프림'이 지난 7일(금) 방송된 '위대한 탄생3' 8회에서는 심사위원들로부터 "소울슈프림은 역시 따로 따로 하니까 별로네요"라는 혹평을 받으며 시청자들은 긴장케 했다. 하지만 심사위원들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을 뿐 워낙 실력이 좋은 팀이기에 다음 라운드에 진출, 다시 한 번 우승후보로써의 입지를 다졌다.

남성 5인조 그룹 '소울슈프림'은 미녀 여성참가자 2명과 함께 미션을 하게 돼 연신 싱글벙글 했지만 미션곡을 받고는 충격을 받은 모습이었다.

미션곡이 바로 걸그룹 시크릿의 댄스곡 '포이즌'이었던 것. 이에 평소 발라드 곡에 화성을 넣은 무대를 선보여 왔던 '소울슈프림'은 이 곡을 어떻게 소화해 내야할지 고민에 빠졌지만 그들만의 아이디어로 느린 템포로 편곡 무대에 올랐다.


소울슈프림은 두 여성팀원 박수진, 김난현과 음역대는 달랐지만 여성 보컬들과 노래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구성으로 약간의 연기까지 더한 노래와 퍼포먼스과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였다. "여성 분들한테 너무 양보한 느낌이 들었다"는 평을 받긴 했지만 우승후보를 넘보는 이들의 실력은 변함없었던 바 멘토 서바이벌에서 다시 '소울슈프림'의 무대를 볼 수 있게 됐다.

소울슈프림 리더 조영석은 "무대에서 멘토분들의 심사평을 듣는 순간, 떨어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지금도 곡을 위해서 우리가 했던 선택에 대한 후회는 없다. 아쉽고 속상하기도 했지만 그게 최선이라는 생각을 했다"며 그 날의 아찔했던 기억을 털어놓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 소울슈프림 떨어지는 줄 알고 완전 긴장했다. 하지만 기본 실력이 있으니~ 당연히 멘토 서바이벌 진출!", "소울슈프림은 항상 다음 무대를 더욱 기대되게 만드는 팀이다. 다음엔 다시 호평 받았음 좋겠다”, “나름 여성 걸그룹 노래도 잘 소화하고 난 재미있는 무대라고 생각했다" 등의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편, 첫 위기를 무사히 넘긴 소울슈프림을 비롯해 죽음의 '위대한 캠프' 2차 미션에서 먼저 살아남은 8명의 생존자가 계속해서 살아남는 참가자들과 함께 멘토 서바이벌에 도전하게 되는 '위대한 탄생3'은 매주 금요일 밤 9시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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